상한마음의치유II

 

믿음으로 자유하는 삶

최고관리자 0 893
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 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 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돋 펴 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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