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한 마음의 치유I

 

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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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 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 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 이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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