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한 마음의 치유I

 

단물의 축복과 쓴물의 저주

은혜성산교회 0 899
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
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
니라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
쓴 물을 내겠느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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